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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am Dream To Reality (도트락 &#039;-&#039;*)</title>
		<link>http://teamdtr.net/blog/</link>
		<description>&#03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Jun 2009 17:43: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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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am Dream To Reality (도트락 &#039;-&#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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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teamdtr.net/blo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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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3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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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트락의 무료 &#039;-^☆ SNS 서비스 &#039;도토리&#039;를 오픈한다능 &#039;ㅅ&#039;*</title>
			<link>http://teamdtr.net/blog/43</link>
			<description>&lt;p&gt;넵, 님들의 귀염둥이 쿄. 임. &#039;ㅅ&#039;&lt;br /&gt;&lt;br /&gt;예전에 한 번 언급한 적이 있던 SNS 서비스를 공개합니다.&lt;br /&gt;도토리란 &quot;도트락의 델리샤쓰 데카르챠☆ 섹시♡섹시한 이야기&quot;의 준말이지요. &#039;ㅅ&#039;/ 저 풀네임은 외워둡시다. 물론 전 외우지 않았습니다만... 아무튼 도트락이란 이름이 Dream To Reality의 약자인 D.T.R. 을 지멋대로 읽어 도트락 -_- 이라고 읽었던 것과 동일한 인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lt;br /&gt;&lt;br /&gt;최근의 잘 나가는 동인팀이라면 한 번쯤은 서비스한다는 SNS 서비스. (r&#039;-^)r ~ ♡&lt;br /&gt;물론 &lt;del&gt;정신&lt;/del&gt; 잘 나가고 있는 우리 도트락도 빠질 수가 없지요. &#039;ㅅ&#039;/ 이래뵈도 과거 타 동인팀과 17대 1로 싸워 이긴 우리 도트락이 아닙니까. &#039;ㅅ&#039; 물론 버겨웠죠. 혼자인 주제에 어찌 그리 잘 싸우던지... -_-&lt;br /&gt;&lt;br /&gt;아무튼 헛소리가 길었네요. 그럼 간단하게 이 도토리가 어떤 서비스인지 살포시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겠습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118, 53);&quot;&gt;&amp;nbsp;1. SNS?&lt;/span&gt;&lt;/strong&gt;&lt;br /&gt;&lt;br /&gt;뭐, 님들도 익히 알고 있을 SNS 서비스. 국내에도 이미 많죠? 싸이월드라던가, 미투데이라던가... &lt;br /&gt;Social Network Service, 영어로 풀어 보니까 뭔가 굉장히 있어 보이지만 쉽게 말하면 싸이질, 미투데이질로 노는 것 같이 서로 글 쓰면서 온라인 인맥을 구축하고 놀자스라가 그 요지 되겠습니다. 다만 도트락은 단문의 형태로 온라인 인맥을 구축하는 쪽을 선택했지요. 사실 긴 글을 쓰거나 나는 도시의 시크한 남자 코스프레를 하고 싶으면 싸이를 하는게 낫겠지요. 무, 물론 도토리에서 그런 코스프레를 한다고 해도 나, 나는 신경쓰지 않으니까. 흐, 흥! &#039;ㅅ&#039;-3&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118, 53);&quot;&gt;&lt;strong&gt;&amp;nbsp;2. 도토리는 그럼?&lt;/strong&gt;&lt;/span&gt;&lt;br /&gt;&lt;br /&gt;일단 도트락 멤버들이 처음에는 서비스의 이용자 겠지요. 다만 도트락 매니아인님들이나 지나가던 분들도 가입해서 서로 놀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일단 지금은 무언가 구독 서비스도 빠져 있고(...) 동호회의 개념도 아직 안 잡혀 있습니다만, 차차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lt;br /&gt;&lt;br /&gt;일단 짧게 짧게 단문을 쓰면서 놀아봅시다. 뭐 일기를 써도 좋고, 고민을 써도 좋지요. 그러니까 많이 좀 이용해서 같이 놀자능. &#039;ㅅ&#039;*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118, 53);&quot;&gt;&amp;nbsp;3. 서비스를 이용하려면?&lt;/span&gt;&lt;/strong&gt;&lt;br /&gt;&lt;br /&gt;가입하고 바로 쓰시면 됩니다. 메일 &lt;del&gt;슴가&lt;/del&gt; 인증 따윈 필요 없습니다. 굉장하지요. &#039;-^* 그리고 뭣같은 주민등록번호를 쓰실 필요도 없습니다. 글로벌 ^o^d 한 도트락 답게 구글보다 더 간단한 등록만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118, 53);&quot;&gt;&amp;nbsp;4. 어떻게 놀면 됨?&lt;/span&gt;&lt;/strong&gt;&lt;br /&gt;&lt;br /&gt;그냥 서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거나 섹시하지만 지적인 누님의 이미지를 풍기면서 한마디씩 툭툭 뱉으셔도 됩니다. 다만 극렬하게 서로 까가 된다거나 하는 일은 피했으면 해요. 라지만, 사실 모든 일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서비스가 발전해 나가면서 그 모습도 갖춰지겠지요. 일단은 너무 격식을 갖추거나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자유롭게 떠들었으면 합니다. 온라인의 장점이자 강점인 자유스러움을 추구했으면 하는 것이지요.&lt;br /&gt;&lt;br /&gt;&lt;br /&gt;현재 도토리는 오픈 -_- 베타 -_- 서비스 입니다.&lt;br /&gt;베타라는 건 아직 완성되지 못한 기능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히히히히 ^o^/ (...)&lt;br /&gt;&lt;br /&gt;아무튼 이로서 블로그를 이용한 일기, 아니, 월기, 아니 년기(..)로 자주 못 뵙는게 아닌 여러분과 같이 입을 맞추며 호흡할 수 *-_-* 있게 되었군요.&lt;br /&gt;&lt;br /&gt;조만간 구독 서비스를 비롯해서 이것저것의 기능이 차례로 완성될 겁니다.&lt;br /&gt;그 때 마다 별도로 안내를 해 드리겠까능. &#039;ㅅ&#039;&lt;br /&gt;&lt;br /&gt;여러분 이제, &lt;a style=&quot;color: rgb(51, 102, 255);&quot; href=&quot;http://www.teamdtr.net/tears&quot;&gt;도토리&lt;/a&gt;에서 앞으로 자주 놀도록 합시다. &#039;ㅅ&#039;/&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 font-size: 1.2em;&quot;&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teamdtr.net/tal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rgb(212, 26, 1);&quot;&gt;☆★☆★☆★&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23, 127, 205);&quot;&gt;승리의 도토리 서비스 포탈! 클릭♡&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rgb(212, 26, 1);&quot;&gt;☆★☆★☆★&lt;/span&gt;&lt;/strong&gt;&lt;/a&gt;&lt;/strong&gt;&lt;/div&gt;
&lt;p&gt;-_-/~&lt;/p&gt;</description>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category>SNS</category>
			<category>같이안놀아주면나운다ㅠㅠ</category>
			<category>구독서비스가아직없는건기분탓-^</category>
			<category>도토리</category>
			<category>서비스</category>
			<category>실은나시크하게외로운남자거든;ㅅ;</category>
			<category>오픈베타</category>
			<category>잘나가는동인팀의그서비스</category>
			<author>(쿄.)</author>
			<guid>http://teamdtr.net/blog/43</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43#entry43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04:4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멸망 설정 자료] P의 보고서 #01</title>
			<link>http://teamdtr.net/blog/42</link>
			<description>&lt;p&gt;※ 이 보고서는 바오 프로젝트 중 하나인 &#039;에덴&#039;에 참여한 한 시스템 관리자에 의해 쓰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 보고서는 미국 정부에 제출되지 않았음이 확인되었지만, 이 보고서의 작성자가 에덴 위기 이후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사실상 사망의 상태이기 때문에 이 보고서가 어디에 제출될 용도로 작성되었는지는 불명. - by 클라이스&lt;/p&gt;
&lt;p&gt;&amp;nbsp;- 이하는 P의 보고서에서 발췌한 내용이다.&lt;/p&gt;
&lt;div style=&quot;border: 1px solid rgb(51, 51, 51); padding: 15px; background: rgb(228, 228, 228) none repeat scroll 0% 0%;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quot;&gt;
&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teamdtr.net/blog/attach/1/1260867459.png&quot; alt=&quot;여성의 실루엣&quot; height=&quot;434&quot; width=&quot;120&quot; /&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x-large;&quot;&gt;1. 바오프로젝트&lt;/span&gt;는 표면상 훌륭한 프로젝트이다. 특히 각국의 기업들과 세계 친환경주의자들에게 큰 지지를 받았다. 이와 반대로 신 유럽연합과 중동, 러시아로부터는 끝없는 지탄을 받았다. 이중 중동의 반발이 특히 심했는데 이는 바오가 새로운 대체 에너지가 될 경우, 산유국으로 사실상 국가 재정을 지탱하는 그들 국가의 존망이 걸린 위기가 오기 때문이었다. 물론 미국에서는 바오 프로젝트의 기술적인 공유와 민영화를 선언했지만, 사실상 미국 내의 대기업들을 통해 무제한적인 이익의 추구와 21세기 초부터 약화된 그들의 패권 국가로서 다시 등극하기 위해 사실상 미국의 독점 기술이 되리라는 건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는 일이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x-large;&quot;&gt;2&lt;/span&gt;. 지구 내부의 마그마에서 존재한다는 에너지 바오, 미국의 기업 BAOBAB에서 특허를 낸 바오 채취 기술과 이를 이용한 기술. 이는 21세기 초에 있었던 미국 이라크 전 이후 비밀리에 개발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는 소문일 뿐이며 갑작스레 성장한 이 BAOBAB이라는 기업은 애초에 미국에 있던 기업이 아니었다. 이에 대해서는 별도의 자료를 첨부한다. &lt;br /&gt;(주 : 별도의 자료는 아쉽게도 발견되지 않았다. 역시 따로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다 - by 클라이스)&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x-large;&quot;&gt;3&lt;/span&gt;. 바오 프로젝트는 채취소 → 발전 가송소 → 액체 에너지, 전기 에너지 변환의 과정을 거친다. 기존의 석유를 완전히 대처할 수 있으며 그 에너지 효율은 100배에 달한다. 즉, 석유의 가치가 하락하고 결국 전세계의 에너지가 되는 것은 바오가 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에너지이다. 또한 미국의 발표에 따르면 이 바오의 에너지는 지구 내부에서 끊임없이 생성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매장량 역시 인류가 현존해 있는 동안 사실상 무한대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해 주듯 이승수 박사팀이 이를 증명하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물론 이에 대해서는 이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가인 그들의 이야기를 가설로서 아직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x-large;&quot;&gt;4.&lt;/span&gt; 에덴 프로젝트는 바오의 실용화 프로젝트이다. 바오에 대한 BAOBAB 측의 발표 이후, 전세계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그들은 에덴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는 100만명으로 에덴이라는 바오 실용화를 테스트하는 계획이었다. 미국의 시민권을 필두로한 갖은 혜택에 전세계의 많은 이들이 이 프로젝트의 테스터가 되길 희망했다. 비교적 전세계인을 골고루 맞아들임으로서 BAOBAB기업과 미국 정부에 대한 대외적인 이미지는 상당히 좋은 편이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x-large;&quot;&gt;5.&lt;/span&gt; 테스트 기간은 10년. 테스트는 마무리 되어 간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x-large;&quot;&gt;6.&lt;/span&gt; BAOBAB 기업의 뛰어난 수완인지 각 국마다 서로 앞다투어 바오에 대한 기술협력을 맺기를 원했다. 각 국의 내노으라 하는 기업들이 모두 BAOBAB과 미국 정부를 지지하기에 이른다. 이 때문에 중동지방, 러시아의 반대 목소리는 그 힘이 매우 약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x-large;&quot;&gt;7.&lt;/span&gt; 미국을 영원한 패권국가로 만들어줄 이 바오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투자 받기 시작한 것은 21세기 초에 있었던 이라크 전 이후였다. 이라크 전에 과도한 국방력을 소모한 미국, 그 사이를 틈타 러시아를 비롯한 다른 국가(특히 산유국들)의 국력은 강대해 졌고, 이는 향후 10여년 간 지속된다. 또한 전세계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 일부 국가에서는 독재자나 권력자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미국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하는 동시에, 자국의 경제를 부흥하게 하는데에 힘입어 국민들의 지지를 받게 된다. 미국의 패권국가로서의 위상은 이때 심각하게 격하된다. 또한 2010년경 신유럽연합이 발족하고나서부터는 세계는 더 이상 미국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영원할 것 같았던 패권국가의 위상은 끝도 없이 격하되고 있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x-large;&quot;&gt;8.&lt;/span&gt; 새로운 에너지의 패러다임, 이를 독점한 영원한 패권국가로서의 발돋움. 이것이 미국의 희망이었다. 결국 이 바오 프로젝트는 미국의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가 되었다. 물론 이 계획이 밝혀지고 나서 중동지방의 산유국들과 러시아 등이 &#039;미국이 대체 에너지를 이용해 전세계를 지배하려고 한다&#039; 라며 반대했지만, 이는 기존의 여론을 이기지는 못했다. 세계의 여론은 바오 프로젝트에 대해 꽤 호의적이었다. 또한 산유국 등지에서 등장한 독재자들에 대한 타국의 반감도 미국을 지지하는데 한 몫을 하게 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x-large;&quot;&gt;9.&lt;/span&gt; 결국 이 프로젝트의 초반부터 테러리스트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단, 이 테러리스트는 기존의 테러리스트와 비교가 되지 않은 화력과 군사적인 움직임을 취했다. 사실상 중동의 국가들이 테러리스트와 손을 잡았거나 뒤를 봐주는 일이 시작된 것이다. 그들은 어떻게든 바오 프로젝트를 막고 싶어했다. 물론 이에 대비해서 에덴에는 &#039;프로텍트 배리어&#039;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테러는 에덴에 어떠한 재해도 끼치지 못했다.&lt;/p&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멸망</category>
			<category>P의보고서</category>
			<category>Truth</category>
			<category>멸망</category>
			<category>설정</category>
			<author>(쿄.)</author>
			<guid>http://teamdtr.net/blog/42</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42#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May 2009 15:0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행 오류 버그가 수정되었습니다! &#039;ㅅ&#039;/</title>
			<link>http://teamdtr.net/blog/3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teamdtr.net/blog/attach/1/1217609614.jpg&quot; alt=&quot;성지&quot; height=&quot;374&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p&gt;저번에 발견되었던 &lt;a href=&quot;http://www.teamdtr.net/blog/37&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51, 102, 255);&quot;&gt;Tears 1부 실행 오류 버그&lt;/span&gt;&lt;/a&gt;가 수정되었습니다! ToT/&lt;/p&gt;&lt;p&gt;무언가 패치를 따로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예전처럼 실행하시면 된다능. &#039;ㅅ&#039; &lt;/p&gt;&lt;p&gt;원인을 보니 런처 실행 후, 패치를 받고 나서 게임이 실행되어야 하는데, 패치를 받지 못하고 바로 실행해 버리더군요. -_-;;;;;;;;;;;;;;;&lt;/p&gt;&lt;p&gt;아무튼 제대로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039;ㅅ&#039;&lt;/p&gt;&lt;p&gt;혹시라도 아직 고쳐지지 않았거나 다른 문제점이 있다면 언제든 신고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lt;/p&gt;</description>
			<category>1부 - Contact -</category>
			<category>Tears 1부</category>
			<category>데헷 -^*</category>
			<category>버그</category>
			<author>(쿄.)</author>
			<guid>http://teamdtr.net/blog/39</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39#entry39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May 2009 23:4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팀원을 모집한다능 &#039;ㅂ&#039;</title>
			<link>http://teamdtr.net/blog/38</link>
			<description>&lt;p&gt;넵, 님들의 귀염둥이&lt;br /&gt;쿄. 입니다. &#039;-^*&lt;/p&gt;
&lt;p&gt;최근 넘치는 창작욕에 불타고 있지만, 같이 불타줄 사람이 없습니다. ㅠㅠㅠㅠ&lt;br /&gt;같이 동인 게임을 만들면서 불타볼 사람이 혹시 없는지 이렇게 구인 공고 포스팅을 띄웁니다.&lt;/p&gt;
&lt;p&gt;먼저 우리 팀 Team D.T.R.이 어떤 팀인지 간략하게 소개를 하면...&lt;/p&gt;
&lt;p&gt;Team D.T.R.에서는 비주얼 노벨 Tears 시리즈를 비롯하여, 지속적인 비주얼 노벨을 내는 동시에 아이폰용 게임과 PC용 게임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동인으로 하고 싶은 데로의 제작을 우선합니다. 회사가 아니지요. 수익을 내기 위한 게임도 만들진 모르겠지만, 그것은 기본이 되진 않습니다.&lt;/p&gt;
&lt;p&gt;Tears 외전 &lt;a href=&quot;http://user.chol.com/%7Eeastar/TEARS/tears_another.zip&quot; style=&quot;color: rgb(51, 102, 255);&quot;&gt;아홉개 열개&lt;/a&gt;를 무료 공개 하였고, &lt;a href=&quot;http://www.teamdtr.net/tears&quot; style=&quot;color: rgb(51, 102, 255);&quot;&gt;Tears 1부 -Contact-&lt;/a&gt;를 코믹월드에서 판매하였습니다. 이렇게 동인 활동을 기반으로 하여 활동하는 동인 게임 제작팀입니다.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quot;&gt;비주얼 노벨&lt;/span&gt;를 비롯, 간단한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quot;&gt;액션 게임&lt;/span&gt; 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lt;/p&gt;&lt;p&gt;모집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div style=&quot;border: 1px solid rgb(255, 205, 40); margin: 1em; background: rgb(255, 255, 140) none repeat scroll 0% 0%; -moz-background-clip: -moz-initial; -moz-background-origin: -moz-initial; -moz-background-inline-policy: -moz-initial;&quot;&gt;
&lt;ol&gt;
&lt;li style=&quot;margin: 1em 0pt;&quot;&gt;&lt;strong&gt;2D 원화 및 CG&lt;/strong&gt; - 캐릭터 원화와 CG가 가능한 능력자.&lt;/li&gt;
&lt;li style=&quot;margin: 1em 0pt;&quot;&gt;&lt;strong&gt;배경 원화 및 CG&lt;/strong&gt; - 배경 원화와 CG가 가능한 건담 파일럿.&lt;/li&gt;
&lt;li style=&quot;margin: 1em 0pt;&quot;&gt;&lt;strong&gt;UI 디자인&lt;/strong&gt; - 말그대로 UI가 가능한 초인. 단, 대개 UI만 전문적으로 하는 분은 없으니 다른 분야와 병행해도 상관없따능 &#039;ㅅ&#039;&lt;/li&gt;
&lt;li style=&quot;margin: 1em 0pt;&quot;&gt;&lt;strong&gt;사운드 제작자&lt;/strong&gt; - 게임 배경곡 or Sound effect 제작 가능한 초사이어인.&lt;/li&gt;
&lt;/ol&gt;
&lt;/div&gt;
&lt;p&gt;사실 프로그래머도 매우 필요하지만, 아직 모집 조건을 정하지 못해서 올리지 못한다능. &#039;ㅅ; (...)&lt;/p&gt;
&lt;p&gt;모집 조건은 이렇습니당.&lt;/p&gt;
&lt;div style=&quot;border-top: 1px solid rgb(0, 0, 0); border-bottom: 1px solid rgb(0, 0, 0); margin: 1em 0pt;&quot;&gt;
&lt;ol&gt;
&lt;li style=&quot;margin: 1em 0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28, 0); font-weight: bold;&quot;&gt;19금에 대해서 거부감 없이 작업하실 수 있는 분.&lt;/span&gt;&lt;br /&gt;: 성적인 의미의 19금을 포함해서 폭넓게 작업하게 됩니다. 익숙함의 문제가 아닌 거부감이 없느냐의 문제.&lt;br /&gt;(예시) &quot;전 죽어도 에로 그림은 못그립니다!!&quot; &amp;lt;- 이러면 안됨 ㅠㅠ&lt;/li&gt;
&lt;li style=&quot;margin: 1em 0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28, 0); font-weight: bold;&quot;&gt;끝까지 작업을 완료하실 수 있는 분.&lt;/span&gt; 하던 도중 잠수타는 분은 자동적으로 제명되심. &#039;ㅅ&#039;&lt;br /&gt;: 말그대로. 대개 재미로 응모했다가 같이 하게 된 다음, 핸드폰 끄고, 메신저 접속도 안하는 분들은 ㅈㅅ&lt;/li&gt;
&lt;li style=&quot;margin: 1em 0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28, 0); font-weight: bold;&quot;&gt;포트폴리오가 있는 분.&lt;/span&gt;&lt;br /&gt;: 각 파트 별로 꼭 포트폴리오를 봅니다. 본인이 추구하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세요.&lt;/li&gt;
&lt;li style=&quot;margin: 1em 0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28, 0); font-weight: bold;&quot;&gt;동인 게임 제작 활동에 전념하고 싶은 분.&lt;/span&gt;&lt;br /&gt;: 사실 이건 2번과도 비슷하군요. 하겠다는 의지와 실행만 있다면 괜찮은데 가끔 다른 일 한다는 핑계로 아무런 결과물도, 커뮤니케이션도 없으면 곤란. &#039;ㅁ&#039;&lt;/li&gt;
&lt;/ol&gt;
&lt;/div&gt;
&lt;p&gt;위의 조건에 맞고, 이 팀과 (특히 저와 &#039;-^*) 같이 무언가 작품을 내보고 싶은 분은 &lt;a href=&quot;mailto:kyogun@gmail.com&quot;&gt;kyogun@gmail.com&lt;/a&gt;으로 메일 주세요. 메일에는 꼭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quot;&gt;포트폴리오&lt;/span&gt;와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quot;&gt;간단한 자기소개&lt;/span&gt;를 해주세요! 그리고 연락 받을 수 있는 E-mail 주소 or MSN or 구글 토크 주소를 남겨 주세요. 가급적 구글 토크로 부탁드려요. MSN은 밤에만 접속 가능 &amp;lt;-&lt;/p&gt;
&lt;p&gt;얼마나 연락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_-;;;; 연락이 오길 바라며, 공고 포스팅을 마칩니다. 필요한 스탭이 구축되기 전까지 이 공지는 계속 띄웁니다. &#039;ㅁ&#039;&lt;/p&gt;
&lt;p&gt;어떤 경력이나 실력을 크게 보지 않습니다. -_-;;;; 지금 만들려는 게임과 맞는지 작품을 확실히 낼 수 있는 분인지가 중요하겠지요. &#039;ㅅ&#039; DTR과 같이 무언가 해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어서 응모를. &#039;-^*&lt;/p&gt;
&lt;p&gt;※ 따로 궁금한 점이나 문의사항은 메일 혹은 댓글로 &#039;ㅂ&#039;//&lt;/p&gt;</description>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category>도트락</category>
			<category>팀원모집</category>
			<category>프로그래머도젭라메일점ㅠㅠ</category>
			<author>(쿄.)</author>
			<guid>http://teamdtr.net/blog/38</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38#entry38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Apr 2009 15:48: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Tears 1부 -Contact- 실행 오류가 발견되었습니다.</title>
			<link>http://teamdtr.net/blog/37</link>
			<description>현재 여러분들의 제보대로 Tears 1부 -Contact- 에 실행 오류가 발견되었습니다.&lt;br /&gt;&lt;br /&gt;&lt;del&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del&gt;&lt;br /&gt;&amp;nbsp;▶ 증상 : 게임 실행 후 동영상이 나오는 부분에서 실행가능한 리소스가 없다는 메시지와 함께 강제 종료 됨.&lt;br /&gt;&lt;del&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del&gt;&lt;br /&gt;&lt;br /&gt;버그 리포트는 보고 받았고 저도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039;ㅅ&#039;&lt;br /&gt;얼마 전까진 분명 실행이 되고 있었는데 정말로 안되는 군요. 일단, 원인을 찾고 있으나 단시간 내로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해결되거나 무언가의 경과가 있으면 다시 본 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도록 하지요.&lt;br /&gt;&lt;br /&gt;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1부 - Contact -</category>
			<author>(쿄.)</author>
			<guid>http://teamdtr.net/blog/37</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37#entry37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Apr 2009 15:0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작 비주얼 노벨 &#039;Truth - Collapse&#039;</title>
			<link>http://teamdtr.net/blog/36</link>
			<description>&lt;p&gt;오랜만에 뵙습니다. 쿄입니다. &lt;/p&gt;
&lt;p&gt;그간 ㅈㅅ 라는 괘씸한(...) 대문 하나 남기고 좀 오랫동안 소식을 남기지 못했군요. 뭐,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따능. &#039;ㅅ&#039;a&lt;/p&gt;
&lt;p&gt;원래대로라면 아홉개 열개 리뉴얼판이 먼저 공개되었어야 하지만 내부의 강한 의견 &#039;이거 먼저 만들어요!&#039; 등으로 인해 새로운 신작을 먼저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신작의 제목은 Truth - Collapse.&lt;/p&gt;
&lt;p&gt;공개된 컷과 캐릭터를 보시면 알겠지만 과거 도트락의 작품들이 그리하였듯 Tears 외전 &#039;아홉개, 열개&#039;나 Tears 1부 - contact- 의 러블리하고 샤방샤방한 느낌 그대로, 아니 더욱 더 파워업하였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rgb(0, 128, 0);&quot;&gt;10대 소년 소녀들의 꿈과 모험, 청춘의 눈물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그린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러브러브한 비주얼 노벨&lt;/span&gt; 게임 입니다.&lt;/p&gt;
&lt;p&gt;일단 먼저 공개되는 버젼은 PC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버젼입니다. 그러나 패키지본의 다운로드를 서비스 하지 않습니다. 근래의 한국의 비주얼 노벨을 보니 &lt;a href=&quot;http://www.ucnovel.com/&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51, 102, 255);&quot;&gt;UC노벨&lt;/span&gt;&lt;/a&gt;이라는 툴을 이용하여 웹에서 바로 플레이 가능한 서비스가 있더군요. 옙, 그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도트락의 홈페이지나 UC노벨의 싸이트 등지에서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겠습니다. 즉,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웹에서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웹 비주얼 노벨&lt;/span&gt;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lt;/p&gt;&lt;br /&gt;
&lt;p&gt;추후 확장판을 내거나 다른 플랫폼으로 이식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lt;/p&gt;&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teamdtr.net/blog/attach/1/1039982818.jpg&quot; alt=&quot;Truth &#039;Collapse 스크린샷&quot; height=&quot;374&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155, 24, 193);&quot;&gt;- Truth &#039;Collapse&#039; -&lt;br /&gt;&lt;/span&gt;&lt;/div&gt;
&lt;p&gt;처음 공개되는 두 캐릭터는 정민아 양과 진승현 군입니다.&lt;br /&gt;딱 듣기에도 소녀 캐릭터는 어딘가 사람과 거리를 두는 모습이고, 진승현 군은 난 내가 잘난 걸 모르겠지만 남들이 그렇다더군 하는 느낌이지 않습니콰. &amp;lt;-&lt;/p&gt;
&lt;p&gt;Truth는 시리즈 물로서 Tears로 씨앗을 심는 도트락의 세계관에 속하는 이야기 입니다.&lt;br /&gt;Tears - Know - Truth 는 각 비주얼 노벨 시리즈로서 같은 세계관 내에서의 다른 장르의 이야기를 다루게 됩니다. 이번 &lt;span style=&quot;color: rgb(255, 0, 0);&quot;&gt;Truth - Collapse는 Tears 3부의 시점으로부터 20년 뒤, 미국의 주도하에 설계된 섬 &#039;에덴 아일랜드&#039;에서 벌어지는 작은 에피소드&lt;/span&gt; 입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정보로 다루도록 하지요. &#039;ㅅ&#039;a&lt;/p&gt;
&lt;p&gt;현재 캐릭터 CG의 막바지 작업 중입니다. 예정대로라면 이번 주 안으로 남은 메인 캐릭터가 끝나고, 다음 주중에 나머지 작업. 4월 안에 게임을 공개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작업은 이제까지의 어떤 작업보다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만... 우리 인생 아시다시피 shit지 않습니까. &#039;ㅅ&#039; 이러다가 갑자기 제가 쓰러져 죽&#039;-^*어서 안 나올 수도 있구 말이지요 &#039;ㅅ&#039;a&lt;/p&gt;
&lt;p&gt;아무튼 별 다른 사고만 없다면 4월 안에 플레이 가능한 웹 노벨이 발표될 것 같습니다.&lt;br /&gt;이 다음 포스팅에서는 게임의 시나리오와 캐릭터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039;ㅅ&#039;&lt;/p&gt;
&lt;p&gt;그럼 야-_-심작 Truth - collapse 점 많이 기대해 달라능. &#039;ㅅ&#039;//&lt;/p&gt;</description>
			<category>멸망</category>
			<category>Collaps</category>
			<category>Truth</category>
			<category>UC노벨</category>
			<category>근데</category>
			<category>도트락</category>
			<category>만우절</category>
			<category>비주얼노벨</category>
			<category>사람들안믿을라나</category>
			<category>신작</category>
			<category>이라;;</category>
			<category>허허거참</category>
			<author>(쿄.)</author>
			<guid>http://teamdtr.net/blog/36</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36#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Wed, 01 Apr 2009 02:29: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9년 첫 포스팅 &amp; 직접 그린 하란 &#039;-^</title>
			<link>http://teamdtr.net/blog/34</link>
			<description>&lt;br /&gt;&amp;nbsp;안녕하세요, 쿄. 입니다. ^o^/&lt;br /&gt;&lt;br /&gt;&amp;nbsp;지난 2008년 다시 팀 블로그를 개장한 이후, 서버 이전 문제 때문에 오래도록 인사를 드리지 못했군요. 아직 100% 복구가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 인사 드립니다. (_ _)&lt;br /&gt;&lt;br /&gt;2008년도가 어느새 지나버렸군요. 실은 2008년도엔 아홉개 열개 리뉴얼 버젼을 공개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그렇게 하지 못했군요. ^oT... 실은 과거 모 미니 게임기에 이식할때 추가되었던 CG와 리뉴얼된 CG, 기존의 one 엔딩이 아닌 멀티 엔딩에 대해 추가 작업은 이미 끝난 상태이나 UI등의 작업이 미진한 상태라 결국 지지부진하게 시간을 끌어버렸습니다.&lt;br /&gt;&lt;br /&gt;예전 도트락은 그&#039;-^;지 같은 사무실에서 쫄쫄 굶어가며 합숙으로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시간이 지나 그 때의 사람들이 모두 군대의 이슬로 산화(...)하였거나 회사의 경력자들이 되어 있지요. 먹고 사는 문제이니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과 같이 도트락 작업이 1순위인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2순위로 빠지게 됩니다. 결국 아직도 한국의 많은 회사들이 휴일 반납과 야근이 밥먹듯이 이루어짐에 따라 도트락 작업은 커녕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이지요. &#039;-&#039;&lt;br /&gt;&lt;br /&gt;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아홉개 열개 리뉴얼이 계속 미루어 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으하하하하하하하!&lt;br /&gt;&lt;br /&gt;&lt;br /&gt;&lt;br /&gt;^^ㅣ발 ㅠㅠㅠㅠㅠ&lt;br /&gt;&lt;br /&gt;&lt;br /&gt;&lt;br /&gt;현재 팀원 중 시간이 나름대로 나는 사람은 저 정도인 것 같습니다. &#039;-^ &lt;br /&gt;그러면 뭐합니까. &#039;-&#039; 그림 그리는 디자이너들이 다들 캐바쁜데 &#039;-&#039;...&lt;br /&gt;&lt;br /&gt;그래서 생각해 봅니다. 일본 동인계에서 시작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쓰르라미 울적에 같이 저도 제가 그림을 개발새발(...)로 그려서 만들어 볼까 라는 망상까지 하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amp;lt;- &lt;br /&gt;&lt;br /&gt;최근에는 티어즈 2부에 대한 설정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이야기를 고민 중에 있습니다. 어서 빨리 제작하여 공개 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정말 시나리오 라이터인 제 개발 새발 그림으로도 괜찮을지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ds13.egloos.com/pds/200901/02/19/b0025419_495d77e18069f.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0&quot; alt=&quot;하란&quot;/&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 color: rgb(155, 24, 193);&quot;&gt;&amp;nbsp;- 인상주의에 입각해 직접 그려본 하란 스케치 by 쿄. -&lt;/div&gt;&lt;br /&gt;&lt;br /&gt;제 마음 속에 있는 1부의 히로인 하란입니다. 비록 2부부터는 히로인 자리를 물려주지만 제 마음 속의 하란은 이렇게 아름답습니다.&lt;br /&gt;&lt;br /&gt;음, 막상 그리고 보니 의외로 정감이 가는 얼굴이군요. 이대로 외전 작업이라도 해 봐도 괜찮아 보입니다. 눈썹과 코가 없는 것이 조금 걸리는 군요. 아니, 없는 것은 그것 뿐만이 아니지만. &amp;lt;-&lt;br /&gt;&lt;br /&gt;이대로 새로운 외전 작업을 또 해볼까... &#039;-&#039;... 어떤가효, 제 그림은? &#039;ㅂ&#039;&lt;br /&gt;&lt;br /&gt;&lt;br /&gt;아무튼 2009년에는 좀 더 힘내 보겠습니다. &lt;br /&gt;그럼 섹시한 어린이 여러분, 다음 시간에 또. &#039;-^♡</description>
			<category>Dog Sound (자유 포스팅)</category>
			<category>2009년</category>
			<category>기획자가그림그려서만들면막장인가효</category>
			<category>인사</category>
			<category>인상주의</category>
			<author>(쿄.)</author>
			<guid>http://teamdtr.net/blog/34</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34#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Fri, 02 Jan 2009 11:1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며칠간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ToT/</title>
			<link>http://teamdtr.net/blog/3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teamdtr.net/blog/attach/1/1062009111.jpg&quot; alt=&quot;ㅈㅅ&quot; height=&quot;374&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
&lt;br /&gt;
잠시 웹호스팅 업체를 떠나 서버 호스팅으로 날아갑니다. &#039;ㅅ&#039;&lt;br /&gt;
&lt;br /&gt;
그 동안 본 블로그 및 D.T.R. 관련 모든 페이지가 며칠 동안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갑자기 사라졌다고 얘네 또 어디 도망갔어? ㅠㅠ 이러지 마시고 며칠 후, 살포시 도메인을 눌러 보시면 접속되는 페이지의 모습에 안도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o^&lt;br /&gt;
&lt;br /&gt;
그럼 잠시 동안 여러분, 좀 있다가 뵈어요. To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category>도트락</category>
			<category>마음을다한사죄</category>
			<category>서버이전</category>
			<category>옮겼는데카운터안올라가면운다나</category>
			<category>잠시만안녕</category>
			<author>(쿄.)</author>
			<guid>http://teamdtr.net/blog/33</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33#entry33comment</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8 22:24: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 포스팅은 DTR전체 의견이 아닌, 저만의 의견입니다.</title>
			<link>http://teamdtr.net/blog/3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teamdtr.net/blog/attach/1/1397206571.jpg&quot; alt=&quot;언론&quot; height=&quot;707&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
&lt;br /&gt;
&lt;br /&gt;
극도로 양극화되어가는 이나라의 언론을&lt;br /&gt;
태극기를 모티브로 풍자해 보았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때론 언론의 기능이 무엇인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lt;br /&gt;
정보의 전달이 목적인가요&lt;br /&gt;
사상의 전파가 목적인가요&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Dog Sound (자유 포스팅)</category>
			<category>무엇이 옳은가</category>
			<category>언론</category>
			<category>언론보도</category>
			<category>인쇄</category>
			<author>(종민)</author>
			<guid>http://teamdtr.net/blog/30</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30#entry30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Aug 2008 21:16: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작품 내의 패러디</title>
			<link>http://teamdtr.net/blog/28</link>
			<description>&amp;nbsp;요새야 패러디가 대중적인 요소가 되고, 정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지요. 그러나 티어즈에 대한 시나리오를 최초로 썼던 약 10여 년 전에는 패러디는 그렇게까지 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시대에 유행하는, 혹은 임팩트가 있는 것을 패러디하는 것은 꽤 좋아하는 편이지요. &#039;-&#039;a&lt;br /&gt;
&lt;br /&gt;
현재 작업 중인 티어즈 외전 아홉 개, 열 개에서는 시대상을 알 수 있는 패러디나 문구가 간간히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이 작품은 5년도 전의 작품, 그렇기 때문에 여기 나오는 몇몇 패러디나 문구들이 현재에서 보면 &quot;이게 무슨 개소리얌? &#039;ㅅ&#039;ㅗ &quot; 이라고 느낄 만한 것들이 꽤 된다는 것이지요. 허허허 &#039;ㅅ&#039;&lt;br /&gt;
&lt;br /&gt;
사실 중간 중간에 지나가는 문구 정도라면 뭐 크게 관계는 없습니다. 이게 뭔가효? 하는 유저들에게 &#039;허허, 그건 그 시대에 있었던 XX의 패러디로서.. ^_^&#039; 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라고 우겨 볼 수도 있구요.&lt;br /&gt;
&lt;br /&gt;
그런데 중요한 부분에서 이런 패러디가 튀어나와 버리는 부분이 있어서 좀 곤란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_-; 외전을 해 보신 분이라면 어떤 부분인지 이미 아시겠지요. 회상 전 태혁이 생일 선물을 꺼내보는 그 장면입니다. 이것은 비단 티어즈 외전에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앞으로 나올 다른 작품에서도 분명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겠지요.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몇 가지 없습니다. 그 몇 가지는 다음과 같지요.&lt;br /&gt;
&lt;br /&gt;
&lt;br /&gt;
 1. 시대나 유행을 타는 패러디를 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2. 시간이 지나 리뉴얼 하게 될 때에 해당 시대에 맞게 다시 패러디를 해 준다.&lt;br /&gt;
&lt;br /&gt;
 3. 시간이 지나도 불변하지 않을 패러디를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정도겠군요. &#039;-&#039;&lt;br /&gt;
&lt;br /&gt;
1번 같은 경우는 노멀하죠, 음. 정말로 근본적인 해결책 중 하나입니다. 사실 많은 작품들이 하고(?) 있기도 하지요. 그러나 티어즈 시리즈는 그 시대에 있었던 사람들의 아픔과 사실성을 기반으로 해서 어느 정도 시나리오를 짜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1번을 채택하기는 힘들 듯하군요. &lt;br /&gt;
&lt;br /&gt;
그럼 2번은? &lt;br /&gt;
이거 참... -_-; 손이 많이 갑니다. 게다가 대개의 패러디는 웃음을 유발하는 데에 쓰이는데 그 개그 패턴을 맞추기 위해서는 해당씬을 아예 다시 짜야 하는 일이 올 수도 있지요. 얼핏 보면 리뉴얼에도 어울리고 가장 해결책으로 바람직한 내용이지만, 생각보다 난점이 많은 방식입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 3번.&lt;br /&gt;
그 유명한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s의 패러디 뮤직 비디오와 같이 그런 시대에 길이 남을 것에 대해서만 패러디를 하는 겁니다. 오오, 이건 매우 그럴 듯하군요. 이건 좀 나름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당장 티어즈 외전 아홉 개 열 개에서는 ㄱ- 바꾸기 좀 뭐하겠지만 앞으로 쓸 작품들의 패러디는 이것을 기반으로 두고 하면 시대가 지나도 어색하지 않은 개그를 펼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039;ㅁ&#039;!&lt;br /&gt;
&lt;br /&gt;
&lt;br /&gt;
이렇게 여러 가지 각도로 티어즈 외전, 아홉 개 열 개의 패러디 부분을 어떻게 할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낸 것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quot;그냥 냅뚜자. &#039;ㅅ&#039; &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o^*&lt;br /&gt;
&lt;br /&gt;
&lt;br /&gt;
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 시대상을 반영하기로 했으면 패러디나 개그도 그 시대에 맞게 가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였던 것이지요.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고 하잖아요. &#039;ㅅ&#039; 아직 10년도 안 지났으나 그 정도는 안 변해도 됩니다. 이것은 비단 제 생각이 아닌 이런 속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선조들의 지혜인 거죠, 허허허. 선조님들 ㄳㄳ. (r&#039;-^)r ~♡&lt;br /&gt;
&lt;br /&gt;
&lt;br /&gt;
현재 아홉 개, 열 개는 UI 부분과 엔딩 스탭롤을 제외하고는 대개의 부분은 완료되어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리뉴얼된 아홉 개 열 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가급적 빠르게 공개일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039;ㅅ&#039;&lt;br /&gt;
&lt;br /&gt;
여러분의 많은 응원(&lt;del&gt;배너 클릭 &#039;-^ (...)&lt;/del&gt;) 부탁드리며,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효. ^o^/~</description>
			<category>외전</category>
			<category>Tears 외전</category>
			<category>동인게임제작</category>
			<category>시나리오</category>
			<category>티어즈</category>
			<category>패러디</category>
			<author>(쿄.)</author>
			<guid>http://teamdtr.net/blog/28</guid>
			<comments>http://teamdtr.net/blog/28#entry28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07:22: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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