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쿄. 입니다. ^o^/

 지난 2008년 다시 팀 블로그를 개장한 이후, 서버 이전 문제 때문에 오래도록 인사를 드리지 못했군요. 아직 100% 복구가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 인사 드립니다. (_ _)

2008년도가 어느새 지나버렸군요. 실은 2008년도엔 아홉개 열개 리뉴얼 버젼을 공개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그렇게 하지 못했군요. ^oT... 실은 과거 모 미니 게임기에 이식할때 추가되었던 CG와 리뉴얼된 CG, 기존의 one 엔딩이 아닌 멀티 엔딩에 대해 추가 작업은 이미 끝난 상태이나 UI등의 작업이 미진한 상태라 결국 지지부진하게 시간을 끌어버렸습니다.

예전 도트락은 그'-^;지 같은 사무실에서 쫄쫄 굶어가며 합숙으로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시간이 지나 그 때의 사람들이 모두 군대의 이슬로 산화(...)하였거나 회사의 경력자들이 되어 있지요. 먹고 사는 문제이니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과 같이 도트락 작업이 1순위인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2순위로 빠지게 됩니다. 결국 아직도 한국의 많은 회사들이 휴일 반납과 야근이 밥먹듯이 이루어짐에 따라 도트락 작업은 커녕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이지요. '-'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아홉개 열개 리뉴얼이 계속 미루어 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으하하하하하하하!



^^ㅣ발 ㅠㅠㅠㅠㅠ



현재 팀원 중 시간이 나름대로 나는 사람은 저 정도인 것 같습니다. '-^
그러면 뭐합니까. '-' 그림 그리는 디자이너들이 다들 캐바쁜데 '-'...

그래서 생각해 봅니다. 일본 동인계에서 시작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쓰르라미 울적에 같이 저도 제가 그림을 개발새발(...)로 그려서 만들어 볼까 라는 망상까지 하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

최근에는 티어즈 2부에 대한 설정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이야기를 고민 중에 있습니다. 어서 빨리 제작하여 공개 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정말 시나리오 라이터인 제 개발 새발 그림으로도 괜찮을지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있습니다.


하란
 - 인상주의에 입각해 직접 그려본 하란 스케치 by 쿄. -


제 마음 속에 있는 1부의 히로인 하란입니다. 비록 2부부터는 히로인 자리를 물려주지만 제 마음 속의 하란은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음, 막상 그리고 보니 의외로 정감이 가는 얼굴이군요. 이대로 외전 작업이라도 해 봐도 괜찮아 보입니다. 눈썹과 코가 없는 것이 조금 걸리는 군요. 아니, 없는 것은 그것 뿐만이 아니지만. <-

이대로 새로운 외전 작업을 또 해볼까... '-'... 어떤가효, 제 그림은? 'ㅂ'


아무튼 2009년에는 좀 더 힘내 보겠습니다.
그럼 섹시한 어린이 여러분, 다음 시간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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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세상에, 섹시한 당신과, 섹시한 나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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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11:17 2009/01/02 11:17
언론


극도로 양극화되어가는 이나라의 언론을
태극기를 모티브로 풍자해 보았습니다.






때론 언론의 기능이 무엇인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정보의 전달이 목적인가요
사상의 전파가 목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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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2 21:16 2008/08/12 21:16

안녕하세요 블라이트라고 합니다~

Category:Dog Sound (자유 포스팅) Date:2008/07/22 22:32 Author:블라이트 에센스

도트락에서 레드래빗님과 함께 캐릭터 그래픽과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딱히 글재주가 없어서 변변찮지만..오늘은 첫 글 기념으로 제가 업무시간에 쓴 논문을 공개할까 합니다.
백수에 대한 내용으로 끼리끼리 논다고 저와 제 친구들의 경험을 토대로 몹시 편향된 내용으로 작성했습니다.


1급

"나는 휴학생!"

백수 기간이 길지 않은 당신. 아직은 하루하루가 마냥 즐거운 당신.
수능도 봤고 앞으로 군대도 가야 하는 당신은 아직 좀 더 놀아도 된다는
정체불명의 이상한 확신에 가득 차있다.

증세-마냥 즐겁다, 와우가 재밌다.
----------------------------------------------------------------

2급

"대학에서 진정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을까?"

1년 동안 아무 것도 안 한 당신.
아직 복학할 학교도 있고 젊은 편이라 심각하게 생각 안 한다.
심지어 드라마의 주인공같은 기분도 느낀다.
휴학기간이 끝나감에 따라 조금씩 압박감을 느낀다.
대학의 의미가 뭔지를 생각하느라 꽤 많은시간을 낭비한다.

증세-밤에 잠이 잘 안오고 수능전야같은 묘한 긴장감을 느낀다.
----------------------------------------------------------------

3급

"토익준비중"

3급대상자는 일반적으로 군대를 다녀온 혹은 면제된 확률이높다.

백수증세가 점점 가속화하는 당신.
사회에 대한 불만이 생기고 답답한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많이
생각하게되는데 보통 생각하는데서 그친다.

큰분기점이 생기는데 복학루트와 자퇴학루트다. 자퇴루트는
4급직행루트, 복학루트도 잠정적 4급 대상자가된다.
xbox 360에 비상한관심을 보인다.
----------------------------------------------------------------

4급

"불원소 개당3골에 팔아요"

주변탓을 시작한다. 모든게 다 주변환경탓이다.자신의 상황을 드라마처럼 받아들인다
현실감각이 점점 떨어지며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을 것이다.
게임중독이 심화되며 학원을 다니고있으니 괜찮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학원도 안다니는거보단 낫다.
정치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자기가 이러는게 진짜 노무현탓인줄안다.
몸이둔해지는데 타자는 빨라진다.
가끔 게임 아이템을 팔아서 돈을 벌고 굉장한 뿌듯함을 느낀다.
----------------------------------------------------------------

4.5급(4급과5급사이 외전루트)

"어쩔수없지 내책임이니까"

주변탓을하고 난후에 디저트로 자기탓까지 하는  변종타입
"어쩔수없지"가 입버릇이다.항상 자신의 탓을 하는데 어쩐지
반성의 의미라기보단 기계적인 반사신경 같은 느낌이다.
어떤의미론 궁극의 철판에 도달했다.
자학스트레스가 심해서 5급보다 나쁜 면도 있다.
이런타입 정치에 관심이없고 꽤 다양한 분야를 뭐든 애매하게
판다.

"어쩔수없지 내책임이니까" 라고 할때 "알면해 병신아" 라고
말해 주는게 의외로 즉효약이될수도 있다 밑져야본전이니 친구가
4.5급이면 해주자. 많은 기대는 금물

----------------------------------------------------------------

5급

"열심히해야지,...........우선 이 신비한수정만 캐고"

이제 아무도 막을수없다.
'공상구현화능력'이 생기고 이젠꿈과현실을 분간할수없는 지경이다
이시간이 영원히 반복될거같다.식은땀을 자주흘린다.
스트레스로 인해 노상 야동을 보며 폭식을한다.
돈이 없어서 폭음은 못한다.
정치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며 인터넷 활동으로 몹시 편향된
지식을 다방면으로 쌓게된다. 만성스트레스에 시달리고 몸이 많이 붓는다.
공무원 지망루트로 빠지기도 하지만 준비는 안한다.
'현시창'이란 단어에 남다른 애착을 보인다.
자학개그를 자주 하는걸보면 의외로 마음의여유가 있는건지 끼리끼리
노느라 눈치를 안보는건지는 모르겠다. 쉽게 감동하고 쉽게 결심하고 쉽게
망각한다. 감정의 변화주기가 되게 짧다. 얼핏보면 감수성이 예민해진거 같지만
애석하게도 유아기 퇴행 현상 일뿐이다.
----------------------------------------------------------------

6급

"엄마"

자살을 추천.
30대 중반이 넘어버린 당신 이제 돌이킬수없다.
아웃랜드에서 돌아가는 포탈이 망가졌는데 39레벨인거나
마찬가지다. 퀘스트를 아무 것도 진행할수없다.
유감이다 이제 끝났다. 정신 차릴필요 없다. 오히려 더 괴로울 것이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자기는 몇급인지 생각해봅시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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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2:32 2008/07/22 22:32

안녕하세요.

Category:Dog Sound (자유 포스팅) Date:2008/07/15 23:39 Author:종민
도트락중 대학생이라는 정말 속편한 직업군을 택하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시작했는데요

뭐 사람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달라지지 않는거예요.
설령 군대에서 잠시 개조를 당한다고 해도
근본적인 사람의 틀은 변하지 않잖아요?


이랄까.스스로의 의지가 그닥 없는지 바뀌지가 않아요.
대체 어떻게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곳에 머리카락.혹은 털들의 향연이 펼쳐지는걸까요
취사병으로 군복무를 했지만 요리는 간간히 하고.
설겆이는 어지간하면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더이상 음식을 담을 그릇이 없을때까지 방치하니까.



그러자 뭐. 어느날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이지만.
방에 그 친구들이 나타난겁니다.


검고 납작하며 다리가 여섯개이면서 굉장히 날렵하며
때론 하늘을 나는 공포의 생물이 말입니다.

왠지 자는데 바스락 소리가 들려오면 눈을 번쩍 뜨게 되는 그 공포감
아시겠습니까
불이 꺼진방 알수 없는 물체가 내 몸을 빠르게 기어가는 듯한 그 감각.
그 소름 이해 하시겠습니까.

그 이후로 청소도 엄청 열심히 하고 설겆이도 꼬박꼬박 하는데도
좀처럼 사라지질 않아요.
아아아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바퀴벌레는 없을까요.
일부러 바닥에 음식을 놔둘 남자가 여기 한명....












황우석교수님 줄기세포 집어치우고 인간화 광선 연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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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23:39 2008/07/15 23:39

히노가 인기가 좋아 추가 사진입니다~

Category:Dog Sound (자유 포스팅) Date:2008/07/10 01:21 Author:빨강토끼
히노입니다. 어찌나 잘생겼는지, 애교도 제일이에요~
히노1
히노2
히노3
히노4

눈에 살짝 남아 있는 녹색 빛이 매력포인트인 젓소냥이에여 ~~ /ㅂ/
아침마다 부비부비 애교도 많답니다~
왠지 고양이 사진을 올린후에 가장 인기가 좋아서,
팬서비스로 클로즈업 샷을 찍어보았어요 .
이제는 제법 자라서 늠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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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토끼 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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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01:21 2008/07/10 01:21
저희 집 귀염둥이들을 소개합니다. :3

시간이 있었으면 그림도 그려서 올리고 싶었는데,
사진 골라내는 데만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고르기 너무 힘들었어요!


집에 입양된 순서대로 소개해볼께요
야노
샌디


<- 야노!



                샌디!->









웬디
히노

<- 웬디!
코에 점이
고소영을
닮았어요.


        히노->






야노 사진은 잠시 위탁했던 친구집의 형님께서, 샌디 사진은 분양받았을때 찍은거에요.

처음에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두마리만 계획에 있었는데.
제 계획을 망쳐버린 녀석이 바로 웬디입니다.

회사에 있는데 옆 공터에서 혼자 울고 있는 녀석을 데리고 왔지요.
저희 집에 온지 4달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얼굴 보면 후다닥 도망갑니다 ;ㅅ;


그러면 이들의 크기 비교샷을 잠시 올려보겠습니다.
샌디와 야노

샌디와 야노,

히노

히노가 처음 왔을 때, 앞의 물체는 체리마루 뚜껑이에요.



히노

샌디와 히노. 이것도 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이 때는 2개월이었고, 지금은 5개월이에요~



웬디와 샌디

웬디와 샌디 입니다.


각각 야노가 10개월, 샌디가 1년 1개월? 히노와 웬디가 5개월 정도 된거 같아요.ㅎㅎ

아래부터는 너무 길어서 접습니다.

다음은 자는 사진 모음 입니다!! 눌러주세요!


이번에는 투샷 모음입니다!!!

고양이가 두마리씩~! 이것도 눌러주세요~


마지막으로 개인 샷입니다~

고양이는 혼자 있어도 쓸쓸하지 않아요~ 눌러주세요~



아무래도 온 날짜도 있고, 웬디는 얼굴도 잘 안보여주다보니,
야노의 사진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럼. 고양이 자랑은 여기서 마칠께요 /ㅂ/

다음에 만나요 - 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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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토끼 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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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00:44 2008/07/03 00:44
원래는 제가 순서가 아닙니다만. 어쩌다보니 먼저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배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종민이라고 합니다.





곧 여름입니다.
호러 영화의 계절이 다가옵니다.
깜짝깜짝 놀라는 영화는 상당히 싫어합니다.너무 싫습니다.




여자아이 귀신







그래서 문득 생각나서 그려 봤습니다.
이런 여자아이의 귀신이라면 좋을텐데.
새로운 장르의 영화가 될텐데 좋지 않을까요
적어도 오타쿠들의 마음을 자극하기엔 충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으아.정말 어떻게 안될까요.영화 관계자 여러분.
......
주역의 소녀는 13세 정도가 좋을것 같습니다.
해리포터1의 헤르미온느 정도의 감각으로.








영화 개봉부터 끝나는 그날까지 영화관에 갈 남자가 여기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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